연예
유아인 아들바보, 아이 안고 ‘흐뭇한 미소’
입력 2013-06-04 16:43 

배우 유아인이 아들바보로 등극했다.
4일 SBS 월화드라마 ‘장옥정, 사랑에 살다 제작사 측은 유아인의 아들바보 인증샷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유아인은 사극 분장을 하지 않은 채 강보에 쌓인 극중 아들을 안고 있다.
특히 유아인은 아기를 신기하게 쳐다보는가 하면 함박웃음을 지으며 훈훈한 아빠의 모습을 보였다.
극 중 숙종(유아인 분)은 모든 대신들의 반대를 무릅쓰고 후궁인 옥정(김태희 분)의 아들을 세자로 책봉하기로 마음먹었다. 하지만 숙종이 와병으로 쓰러지면서 아들 사랑에도 빨간불이 켜진데다 궁에서 쫓겨난 옥정과 아들 윤의 생사가 갈림길에 놓여 있어 앞으로의 극 전개에 대한 긴장감을 자아내고 있다.
[MBN스타 김나영 기자 kny818@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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