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클라라, 빨간 민소매 입고 클럽 나들이 “섹시 포텐 철철”
입력 2013-06-04 13:28 

방송인 클라라가 클럽 인증샷을 공개했다.
클라라는 지난 1일 자신의 트위터에 정말 신나고 멋진 음악과 하루를 함께 하고 왔답니다. 제가 그 곳에는 왜 다녀왔을까 궁금하신가요? 기대되는 그 결과는 앞으로 개봉박두! 기대해주세요! 파이팅”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게재된 사진 속에는 클라라가 빨간 민소매 원피스에 스모키 메이크업을 한 채 클럽 분위기를 즐기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그는 DJ가 된듯 헤드셋을 쓰고 턴테이블을 만지는가 하면, 클럽 한 구석에서 휴식을 취하기도 했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클라라 몸매 너무 그렇다” 저런 몸매 어떻게 해야 되나” 클럽가셨나봐요” 진짜 섹시미 철철”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클라라는 오는 29일 방송 예정인 SBS 주말드라마 ‘결혼의 여신에 출연할 예정이다.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염은영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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