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경찰, 손호영 여자친구 부검…'자살'로 결론
입력 2013-05-23 17:42 
지난 21일 숨진 가수 손호영 씨의 여자친구 30살 윤 모 씨는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서울 강남경찰서는 국립과학수사연구원 1차 검안 결과 윤 씨의 사인을 가스중독으로 인한 사망으로 판명했고, 타살 흔적은 발견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최종 결과가 나오려면 시간이 1~2주 정도 걸리지만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잠정 결론 내리고 조만간 수사를 마무리할 방침입니다.

[원중희 / june12@mb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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