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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빠가 여동생 부를 때, 오빠들은 '야'라는 생명체와 함께 산다
입력 2013-05-22 16:44 | 수정 2013-05-22 16:47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오빠가 여동생 부를 때라는 제목으로 사진 한 장이 게재됐습니다.
공개된 사진은 스마트폰 메신저 카카오톡 대화 내용으로 오빠와 여동생의 대화가 담겨 있어 눈길을 끕니다.
사진 속 오빠는 동생을 시종일관 ‘야, ‘집이냐?'라는 말을 반복하며 심지어 야‘로 부르는 것도 귀찮아해 ‘ㅑ만 보내는 모습이 포착돼 누리꾼들의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해당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나와 오빠의 카톡이다” 오빠들은 다 저런가봐" "누나와 남동생도 크게 다르지 않아”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습니다.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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