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이종혁 “아들에 대한 큰 관심, 재밌고 부담돼”
입력 2013-05-22 16:07 

MBC 예능프로그램 ‘일밤-아빠! 어디가?에 아들 준수군과 함께 출연 중인 배우 이종혁이 시청자들의 뜨거운 관심에 솔직한 심정을 털어놨다.
22일 오후 서울 논현동 파티오나인에서 열린 케이블 채널 tvN 드라마 ‘연애조작단 시라노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이종혁은 워낙 궁금해하시는 분들이 많으니까 트위터를 하면서 사진을 종종 올리고 있다. 이 사진들까지 기사로 나오니 재미있는 것 같기도 하고 한편으로는 부담스럽기도 하다”고 말했다.
이종혁은 16일 트위터에 개구리쯤이야”라는 짤막한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게재된 사진 속에는 준수가 개구리를 손에 들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이 사진 역시 인터넷에서 큰 화제가 됐다.
이종혁은 최근 화제가 됐던 형제특집에 대해 아직 탁수는 방송을 보지 못했다”며 나는 정말 재미있게 봤다. 내가 볼 수 없는 곳에서 아이들이 어떻게 행동하는지 보니 너무 재미있더라. 내가 봐도 참 귀엽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전했다.
한편 이종혁은 영화 ‘시라노 ; 연애조작단을 모티브한 드라마 ‘연애조작단 시라노에 출연한다. 이 드라마는 의뢰인의 사랑을 성공으로 이끌어주는 시라노 에이전시의 이야기를 다룬 로맨틱 코미디로 이종혁을 비롯해 소녀시대 최수영, 이천희, 홍종현, 조윤우 등이 출연한다. 5월 27일부터 매주 월요일, 화요일 오후 11시 방송된다.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이현우 기자 nobodyin@mk.co.kr/사진 팽현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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