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김혜수 종영소감 “종영하기 싫은 작품은 처음”
입력 2013-05-22 09:55 

‘직장의 신 출연진들이 종영소감을 전했다.
지난 21일 KBS2 월화드라마 ‘직장의 신이 막을 내렸다. 이에 정규직부터 말단 직원, 계약직까지 전 출연진은 아쉬움을 담은 종영 소감을 말했다.
먼저 미스김을 연기한 김혜수는 종영이 실감나지 않는다. 이렇게 스태프들과 동료배우들이 좋아서 종영하기 싫은 작품도 처음”이라며 미스김을 만나 큰 힘이 됐고, 그래서 힘든 줄 모르고 촬영했다. 많이 그리울 것 같다”고 말했다.
또 오지호는 벌써 끝나다니. 더 했으면 좋겠다”며 성격이 점점 장 팀장처럼 변해 큰일이다. 한동안 벗어나기 힘들 것 같다”고 재치있게 아쉬움을 표현해 웃음을 자아냈다.

계약직 신입 정주리를 연기한 정유미는 드라마를 통해 좋은 이야기에 공감 가는 대사를 써주신 작가님께 감사한다”며 나라는 사람도 위로를 많이 받았다”고 행복해 했다.
마지막으로 무정한 팀장을 연기한 이희준은 회사를 다녀 본 적은 없지만 같이 한 회사의 팀이 된 것처럼 같은 목표를 위해 일한 듯 정이 들었다”며 못 헤어질 것 같으니 이 기회에 다 같이 한 회사에 들어가면 어떻겠는가”라고 깜짝 요청을 하는 인사말을 남겨 눈길을 모았다.
[MBN스타 김나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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