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김지우 레이먼킴 결혼식 부케…'임요한 연인' 김가연이 받을 예정
입력 2013-05-13 18:46  | 수정 2013-05-13 18:48

배우 김가연이 김지우의 결혼식 부케를 받을 예정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김지우는 스타 셰프 레이먼킴과 13일 오후 6시 30분 강남구 역삼동 더 라움에서 웨딩마치를 울립니다.

결혼을 앞두고 두 사람은 기자간담회를 열어 결혼 소감과 러브스토리를 전격 공개했습니다.

이날 김지우 측 관계자는 한 보도매체를 통해 "결혼식 부케를 배우 김가연이 받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기대된다! 결혼식!" "김가연도 빨리 결혼 했으면" "임요한씨 뭐하시나요 어서 결혼하세요" "김지우 드레스 너무 예쁘다" 등의 반응을 보였습니다.

한편 김가연은 현재 프로그래머 임요한과 교제 중입니다.

[사진 = 스타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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