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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k포토] 유한준-박병호 `어제처럼 역전으로 이기자`
입력 2013-05-12 19:31 

12일 목동 야구장에서 벌어진 프로야구 SK 와이번스와 넥센 히어로즈의 경기 6회 말 1사 3루에서 넥센 3루 주자 유한준이 김민성의 적시타 때 홈을 밟아 3-3 동점을 만들었다. 유한준이 박병호의 축하를 받고 있다.

[매경닷컴 MK스포츠(목동) = 김재현 기자 / basser@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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