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린 "이수에게 기회를 줬으면…" 눈물로 호소
입력 2013-05-11 15:30  | 수정 2013-05-11 15:31
가수 린이 남자친구 이수의 근황을 전했습니다.

10일 방송된 한 음악프로그램에 출연한 린은 최근 곡 작업에 대해 "미리 작업을 다 해놨다. 남자친구 만날 즈음 썼던 가사들이라 청승의 극을 달리는 가사들인데 갈아 치우려고 한다"고 입을 열었습니다.

그는 이수와 열애중임을 고백하며 "좀 더 밝고 사랑스럽고 피어나는 얘기를 하고 싶어 그런 얘기들로 채울 것이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무대에 서고 싶어 너무 그리워하는 친구가 옆에 있다보니 나도 일반 스케줄이라는 생각이 들지 않고 요즘에는 너무 감사하다. 그런 것들을 많이 배운다. 이수에게 기회를 주면 좋겠다"고 말하며 눈물을 보여 보는 이들을 놀라게 했습니다.

한편 누리꾼들은 당황스럽다. 범죄가 잊혀질까?” 노이즈 마케팅 같다” 남자친구니 불쌍해 보일 듯” 예쁜 연애나 하시길”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습니다.


[사진=해당 방송 캡처]
MBN APP 다운로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