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중공업은 올해 1분기 매출액 3조8천879억원, 영업이익 4천402억원의 실적을 거뒀다고 26일 발표했습니다.
작년 동기에 비해 매출은 9.9%, 영업이익은 34.0% 증가했습니다.
영업이익률은 11.3%이며 당기순이익은 작년 동기보다 18.9% 늘어난 3천5억원으로 집계됐습니다.
삼성중공업 관계자는 "수익성이 좋은 드릴십을 비롯한 해양부문 건조 물량이 증가한 데다 일부 해양 프로젝트는 설계가 변경되면서 추가로 공사대금이 들어와 매출과 영업이익이 모두 증가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작년 동기에 비해 매출은 9.9%, 영업이익은 34.0% 증가했습니다.
영업이익률은 11.3%이며 당기순이익은 작년 동기보다 18.9% 늘어난 3천5억원으로 집계됐습니다.
삼성중공업 관계자는 "수익성이 좋은 드릴십을 비롯한 해양부문 건조 물량이 증가한 데다 일부 해양 프로젝트는 설계가 변경되면서 추가로 공사대금이 들어와 매출과 영업이익이 모두 증가했다"고 설명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