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음주운전' 이이경, 면허 정지 50일 "주차장이 복잡해서…"
입력 2013-04-11 19:17  | 수정 2013-04-11 19:18

배우 이이경이 음주운전 혐의로 면허 50일 정지 처분을 받았습니다.

지난 1일 이이경은 서울 송파구 잠실동 부근에서 혈중알코올농도 0.075%로 음주운전 적발됐습니다.

이이경 소속사 HB엔터테인먼트는 서울 강남에서 술을 마신 뒤 대리운전을 했다. 집 인근에 도착해 대리기사를 먼저 보냈다”며 집 지하주차장 구조가 복잡해 직접 운전대를 잡다가 이렇게 됐다”고 설명했습니다.

현재 이이경이 출연 중인 케이블 채널 드라마 ‘나인: 아홉 번의 시간여행 제작진 측은 하차 여부를 논의 중”이라고 입장을 내놨습니다.

한편 이경은 지난 2월 종영한 드라마 '학교2013'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습니다.


[사진= 스타투데이]
MBN APP 다운로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