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대구 금속공장 불…1억 4천만 원 피해
입력 2013-03-09 12:27 
오늘(9일) 오전 5시쯤 대구 노원동의 한 금속공장에서 불이 나 20분 만에 꺼졌습니다.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도금 기계 등이 타면서 소방서 추산 1억 4천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전기 합선으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 정설민 / jasmine83@mbn.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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