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임정희 게릴라 콘서트, 거리의 디바 ‘귀환’
입력 2013-03-08 18:16 

가수 임정희(31)가 거리 공연에 오랜만에 나섰다.
임정희는 8일 자신의 트위터에 삼청동에서 ‘오랜만이다를 불렀어요. 사실 인터뷰 때문에 간 거였는데 급 길거리공연이 되었죠”라는 멘션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임정희가 삼청동 길 한 복판에서 키보드 연주자와 함께 마이크를 들고 즐거워하는 모습이 담겨있다. 임정희는 데뷔하기 전까지 거리 공연으로 실력을 갈고 닦은 ‘거리의 디바의 모습을 오랜만에 재연, 열창으로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했다는 전언이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오랜만이다 무한 재생 중” 역시 거리의 디바다” 노래 잔잔하면서 슬프네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임정희는 8일 디지털 싱글 ‘오랜만이다를 2년 만에 발매했다.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염은영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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