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류승룡의 더티했던 과거 모습들이라는 제목으로 여러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 류승룡은 지금과는 달리 부스스한 긴 머리를 풀어헤친 모습이다. 그는 보헤미안 풍의 룩을 입고 ‘자유로운 영혼의 소유자라는 수식어에 걸맞은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특히 최근 화제를 모았던 그의 라면 CF에서의 ‘마초 포스가 그대로 재현돼 눈길을 끌고 있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마초의 냄새가 나네요. 남자 중의 남자! 더티 섹시 최강자” 역시 지금 그 모습이 그냥 나온 게 아니군”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류승룡이 주연한 영와 ‘7번방의 선물은 개봉 27일 만에 900만 관객을 돌파해, 휴먼 코미디 사상 첫 천만 돌파 기록을 넘보고 있다.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염은영 인턴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