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이윤석 “15살 때 류마티스 앓아 어머니 기절”
입력 2013-02-16 13:55 

개그맨 이윤석이 류마티스를 앓았던 과거를 고백했다.
이윤석은 15일 방송된 KBS 2TV ‘가족의 품격-풀하우스에서 15세에 류마티스에 걸렸다”고 털어놨다.
이윤석은 나 대신 어머니가 검사 결과를 보러 병원에 가셨고 난 다리가 아파 못 움직이고 있었다. 어머니가 들어오실 때가 됐는데 밤늦게 오셨다”고 말했다.
이윤석은 어머니가 자신이 류마티스에 걸렸다는 검진 결과를 접하고 그 충격에 계단에서 기절했다며 어머니가 뇌진탕에 걸렸다. 몸이 약해 불효했으니 공부 열심히 해야겠단 다짐을 그 때 했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영어교육에 대한 토론이 이어졌고 이윤석은 영어공포증이 있다고 털어놨다.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이소담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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