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로이킴 ‘여심 사냥’ 이번엔 소셜커머스로
입력 2013-02-14 11:25 

가수 로이킴이 여심사 냥에 나섰다.
CJ오쇼핑 소셜 커머스 오클락(O' clock)은 로이킴의 여심을 녹이는 멘트를 대량 선보였다.
‘보고 싶어 ‘기운 내! ‘늦어도 되니까 집에 도착하면 꼭 전화해 등 사랑 표현과 애정이 담긴 잔소리 등 일상에서 남자친구가 해줄 법한 말들을 로이킴이 직접 해주는 콘셉트.
로이킴은 특유의 감미로운 목소리로 여섯 가지 주제의 음원을 녹음했다. 로이킴의 닭살 돋는 멘트에 현장의 스태프들이 오히려 웃음을 참기 어려웠다는 후문이다.

로이킴의 달콤한 멘트는 휴대폰으로 다운로드해 벨소리나 효과음으로 지정할 수 있다.
한편 ‘슈퍼스타4의 유승우와 로이킴은 오클락의 모델로 활동하고 있다.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이경진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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