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윤형빈 "정경미와 파혼 위기다" 충격고백!
입력 2013-01-25 07:59  | 수정 2013-01-25 13:59

개그맨 윤형빈이 예비신부 정경미와 파혼 위기를 겪었다고 고백했습니다.

24일 방송된 한 프로그램에 출연한 윤형빈이 정경미가 불필요한 혼수를 자꾸 산다”며 고충을 털어놨습니다.

그는 서로 혼자 생활해 둘이 합치면 살림살이가 꽤 많다. 그런데도 정경미가 나 몰래 이것저것 혼수를 산다”며 파혼위기까지는 아닐 수 있지만 이 정도로는 기사가 나가야 정경미가 정신차릴 것 같다”고 '파혼위기'를 강조해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방송을 접한 누리꾼들은 혼수좀 하면 어때요~”, 정경미 윤형빈 재미있는 커플”, 진짜 파혼할 뻔했다는 줄 알았다”며 다양한 반응을 보였습니다.

한편 두 사람은 개그맨 공채동기로 만나 7년 열애 끝에 오는 2월 22일 화촉을 밝힐 예정입니다.


[사진= 연합뉴스]
MBN APP 다운로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