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미 국방부 '여군 전투병과 허용' 발표
입력 2013-01-25 05:53 
리언 패네타 미국 국방장관은 "미 역사상 처음으로 여군에 대한 전투임무 배치 금지 규정을 폐지한다"고 공식 발표했습니다.
패네타 장관은 "미국민이 가진 위대한 다양성의 힘을 모두 활용할 때 우리 군의 능력은 더 제고되고 강력해진다"며 이번 발표의 취지를 설명했습니다.
이번 조치는 지난 9일 "여군들에게도 전투병과를 허용할 시기가 됐다"면서 "성 차별 장벽을 없애야 한다"는 마틴 뎀프시 합참의장의 건의가 수용된 데 따른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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