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신동엽 “6살 난 딸, 인사성 없다”
입력 2013-01-16 10:55 

개그맨 신동엽이 딸 자랑을 해 웃음을 자아냈다.
지난 15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강심장에 게스트로 출연한 김정태와 김형범이 깨알 같은 자식자랑을 보였다.
이에 MC 이동욱은 신동엽에게 딸에 대해 물었고, 신동엽은 우리 딸은 되게 솔직하다. 엄마가 좋아, 아빠가 좋아 물으면 자기가 제일 좋다고 한다”고 말해 현장을 폭소케 했다.
또 신동엽은 애가 정신이 없다. 인사하라고 해도 까분다. 나중에 커서 이 방송보고 인사 좀 잘했으면 좋겠다”고 재치있는 입담을 과시했다.

마지막으로 신동엽은 우리 아들은 새벽에 일어나서 노래를 한다. 내가 전에 찍었던 광고 속 노래를 부른다”고 밝히며 자식자랑 하기 바빴다.
한편, 이날 ‘강심장에는 지난 주에 이어 이용규-유하나 부부가 출연해, 남편과 방귀트기 위해 펼쳤던 사연을 공개하며 웃음을 선사했다.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안은상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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