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인천 학익동 개발속도 가속화
입력 2006-09-25 16:17  | 수정 2006-09-25 17:31
인천의 대표적인 성매매 집결지인 학익동 일대를 고품격 주거단지로 정비하는 도시개발사업이 가속화될 전망입니다.
인천시는 도시계획위원회를 열고 학익동 특정지역과 동일레나운 공장 부지가 포함된 남구 학익동 430-47 일대 만6천여평을 도시개발구역으로 지정했습니다.
이에따라 기존의 동일레나운 공장은 내년 2월 이전하며 주변의 낡은 건물 130여채는 모두 철거될 예정입니다.
앞으로 4년 안에 이곳에는 공동주택 820가구를 비롯해 어린이공원, 녹지, 주차장 등이 조성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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