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첫 방한 다코타 패닝 자매, ‘공항 패션종결자’
입력 2013-01-05 13:10 

다코타-엘르 패닝 자매가 한국을 찾았다.
5일 오전 할리우드 스타 다코타 패닝은 동생 엘르 패닝과 함께 인천국제공항에 도착했다. 이들은 국내 주얼리 브랜드의 광고 촬영을 위해 첫 방한했다.
특히, 패닝 자매는 헐리우드 스타다운 ‘공항 패션을 선보이며, 취재진들과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언니 다코타는 무릎길이의 화이트 패딩 코트와 하이부츠, 골드 백팩 등을 매치했고, 동생 엘르는 블루 재킷, 부츠와 머플러로 멋을 내며 ‘패셔니스타 자매로 등극했다.
한편 다코타 패닝은 지난해 11월 개봉한 ‘나우 이즈 굿을 통해 성숙한 연기로 성인 연기자로서 완벽하게 성장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염은영 인턴기자/ 사진 팽현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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