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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경식 대한상의 회장 "중소기업 서비스 확충에 역점"
입력 2012-12-28 15:34  | 수정 2012-12-28 19:04
손경식 대한상공회의소 회장은 "중소기업을 위한 서비스를 확충하는데 큰 역점을 두겠다"고 밝혔습니다.
손 회장은 미리 발표한 신년사를 통해 "중소기업의 R&D와 품질향상 활동을 지원하고 대·중소기업간의 동반성장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그는 "바람이 불지 않을 때 바람개비를 돌리는 방법은 앞으로 달려 나가는 것"이라며 "성장을 지속해 선진국의 반열에 오르기 위해서는 어려울수록 더 열심히 뛰고 남보다 더 많은 땀을 흘려야 할 것"이라고 주문했습니다.
손 회장은 "새 정부가 자율과 창의와 경쟁을 바탕으로 성장을 이끌고 복지를 이뤄 대한민국을 더 부강하고 살기 좋은 나라로 만들어 주기를 바란다"고 당부했습니다.

이나연 기자[nayeon@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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