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서울 내부순환로서 만취운전 30대…승용차 전복
입력 2012-12-20 03:49 
오늘(20일) 오전 1시 반쯤 서울 내부순환로에서 28살 이 모 씨가 몰던 승용차가 중앙분리대를 들이받고 전복됐습니다.
이 사고로 이 씨가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이 씨는 혈중알콜농도 0.163%의 만취 상태였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 김순철 / liberty@mbn.co.kr]
MBN APP 다운로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