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K팝스타’ 백아연 동생 백제연, 혹평 속 탈락
입력 2012-11-25 18:07 

‘K팝스타 톱3로 가수 데뷔한 백아연의 동생 백제연이 혹평을 받고 탈락했다.
25일 방송된 SBS TV ‘서바이벌 오디션-K팝스타2에서는 실력파 참가자들이 대거 등장해 다시 한 번 시청자들과 심사위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날 방송에서 백아연의 동생 백제연은 윤하의 ‘기다리다를 불렀으나 초반부터 실수를 연발했다.
백제연 양이 무대에 오르기 전 매우 흥미로운 참가자”라고 소개하며 호기심을 드러낸 양현석은 노래를 할 때 많이 떨었다. 탈락”이라고 말했다.

양현석은 제일 필요한 건 친구들 앞에서 5명, 10명, 20명 앞에서 자꾸 노래를 불러보면 괜찮아질 것”이라고 조언했다.
박진영은 무대에서 표출하고 싶어 하는 사람 같지 않다”고 했고, 보아는 제연 양도 언니처럼 예쁘고 좋은 목소리 가진 것 가은데 K팝스타가 원석을 뽑기는 하지만 기본적인 베이스는 있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기본기가 없어 보이니 그런 것을 갖추고 나오면 좋지 않을까 한다”고 조언했다.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진현철 기자 jeigun@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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