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문-안, '단일화 방식' 오늘 담판 회동
입력 2012-11-22 01:59  | 수정 2012-11-22 06:01
민주통합당 문재인, 무소속 안철수 대선 후보가 여론조사 등 야권후보 단일화 방식에 관한 협상을 타결하기 위해 오늘(22일) 담판 회동을 합니다.
두 후보는 어젯밤(21일) 서울 효창동 백범기념관에서 열린 TV토론에서 이 같이 합의했습니다.
하지만 두 후보는 단일후보 선출방식을 놓고 커다란 입장 차를 보이고 있어 담판을 통한 협상 타결 여부는 불투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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