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JYJ 김재중 주연 '자칼이 온다' 6개국 선판매
입력 2012-11-08 10:02 
한류그룹 JYJ의 김재중이 주연한 영화 '자칼이 온다'가 해외 6개국에 선판매 됐습니다.
이 영화의 투자·배급사인 롯데엔터테인먼트는 '자칼이 온다'가 개봉에 앞서 일본, 태국, 싱가포르,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브루나이 등 6개국에 판매됐다고 오늘(8일) 밝혔습니다.
김재중과 송지효가 호흡을 맞춘 '자칼이 온다'는 전설의 킬러와 톱스타의 수상한 납치극을 그립니다.

[ 서주영 / juleseo@mbn.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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