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서울시 내년 예산안 23조 5천억…복지 30%
입력 2012-11-01 17:14 
서울시의 내년 예산안이 올해보다 8.1% 늘어난 23조 5천490억 원으로 편성됐습니다.
서울시는 이런 내용의 '2013 희망 서울 살림살이' 예산안을 확정하고 시의회에 승인을 요청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중 복지 부문 예산안은 6조 1천292억 원으로 전체 예산안의 30%에 육박했습니다.

[ 윤범기 / bkman96@mk.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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