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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가, 8일 만에 반등...WTI 63.97 달러
입력 2006-09-14 04:37  | 수정 2006-09-14 04:37
미국의 원유재고가 예상보다 큰 폭으로 줄어든 것으로 나타나면서 국제유가가 8일 만에 소폭 상승했습니다.
현지시간으로 13일 미 뉴욕 상업거래소에서 거래된 10월 인도분 서부 텍사스산 원유는 21센트가 오른 배럴 당 63.97 달러를 기록했습니다.
영국 런던 원유선물시장에서 거래된 10월 인도분 북해산 브렌트유도 7센트 오른 배럴 당 63.06 달러를 나타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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