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내곡동 사저' 특검, 오늘 공식 출범
입력 2012-10-15 05:04  | 수정 2012-10-15 08:33
이명박 대통령의 내곡동 사저 부지 매입 의혹을 수사할 이광범 특별검사팀이 오늘(15일) 개청식을 하고 내일부터 수사에 나섭니다.
특검 수사는 1회에 한해 15일 연장할 수 있어 최장 45일 간 진행됩니다.
특검팀은 이 사건과 관련된 배임과 부동산실명제법 위반 의혹을 집중 수사할 예정이어서 이 명박 대통령의 아들 시형 씨 등 사건 당사자들에 대한 소환 조사 가능성도 높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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