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미, 중국 위안화 조작 여부 발표 연기
입력 2012-10-13 14:32 
미국 정부는 중국이 무역에서 유리한 여건을 조성하기 위해 위안화를 조작하고 있는지에 대한 판정 발표를 연기했습니다.
미국 재무부는 오는 15일로 예정돼있던 발표를 다음달 4~5일 멕시코에서 열리는 G20 재무장관·은행총재 회담 이후로 미룬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다음달 6일 미국 대통령 선거 이전에는 위안화 조작 여부에 대한 판정이 나오지 않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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