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이성욱, 前부인 폭행 당일…다른女와 '재혼'
입력 2012-10-08 11:39  | 수정 2012-10-08 14:54

그룹 R.ef 이성욱이 전처와 폭행시비가 있던 날 재혼한 사실이 드러났습니다.

8일 디스패치는 이성욱이 7일 오후 5시께 서울 강남의 한 예식장에서 극비리에 웨딩마치를 올렸다고 단독 보도했습니다. 예식은 철저히 비공개로 진행됐으며 하객도 140명 정도만 참석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이날 이성욱은 오전 1시쯤 서울 청담동 자신의 차안에서 전 부인과 말다툼 중 서로 얼굴 등을 때린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았으며 불구속 입건 됐습니다.

이에 이성욱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만취상태였던 전 아내가 다소 흥분해 사태가 커졌다”며 쌍방 폭행 및 욕설을 퍼붓는 등의 행동은 전혀 없었다”고 해명했습니다.

한편 이성욱은 지난해 3월 전처와 이혼했으며 외국계 항공사에 재직 중인 8살 연하의 신부와 교제 19개월 만에 재혼했습니다.


[사진= 스타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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