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장근석 측 “日기자회견, 반한류 때문 아니라 준비 부족으로 연기”
입력 2012-08-29 18:01 

배우 겸 가수 장근석 측이 일본에서의 기자회견 일정이 연기된 것이 독도 문제와 관련한 반한류 분위기라는 일부 시각에 대해 해명했다.
장근석 측은 29일 시미토모미츠이 카드 기자회견은 주최 측에서 준비 부족과 여러 가지 이유를 들어 일정 연기를 통보 해왔다”며 반한 감정과 관련한 것은 아니다”라는 입장을 전했다.
이어 관련 기자회견은 추후에 다시 열릴 예정”이라며 일본 내 행사가 가끔 취소되기도 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하나SK카드와 일본의 스미토모미츠이의 제휴 카드 출시가 미뤄져 양측은 공동기자회견을 미뤘다. 장근석이 참석하기로 예정돼 있었다.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진현철 기자 jeigun@mk.co.kr]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MBN APP 다운로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