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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진종오에 포상금 2억 5천만 원 전달
입력 2012-08-17 10:07 
이석채 KT 회장은 사격 2관왕 진종오 등 런던올림픽에 출전한 KT 소속 선수들을 격려했습니다.
진종오에게는 2억 5천만 원의 포상금을 지급했고, 클레이 트랩 강지은과 사격의 차영철 감독, 하키 국가대표팀으로 활약한 소속 선수들에게도 소정의 격려금을 전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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