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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태환 선수의 몸에 숨겨진 과학의 비밀은?… MBN ‘천기누설’서 공개
입력 2012-08-02 09:37  | 수정 2012-08-02 10:01

박태환 선수의 몸에 숨겨진 과학의 비밀을 파헤친다.
2일 밤 방송될 MBN ‘천기누설에서는 ‘2012 런던 올림픽을 맞아 우리나라 선수들의 메달에 감춰진 놀라운 스포츠 과학의 비밀들이 공개된다.
이날 방송에서는 박태환 선수의 몸매에 숨겨진 과학의 비밀을 찾는다. 불과 2~3년 사이 근육질 몸매로 탈바꿈한 박태환. 하지만 그의 변신은 자유형 200m, 400m 중단거리 선수로 전향하면서 폭발적인 스피드와 파워를 얻기 위해 시도한 근력 강화의 결과였다.
단순 근육질이 아닌 스포츠 첨단 과학의 결정체로 분류되고 있는 박태환의 몸매 분석을 통해 값진 은메달 2개 뒤에 숨겨진 과학의 원리를 살펴본다.

또한 역대 올림픽 사상 가장 많은 금메달을 안겨준 효자 종목 ‘양궁에 대해서도 집중 분석한다. 한 발을 쏘더라도 10점을 맞춰야 하는 집중력의 승부 ‘양궁. 화살 속에 숨겨진 과학적 현상부터 금메달의 비밀 중 하나라는 ‘소음 극복 훈련법까지 전 양궁 국가대표 선수가 밝히는 대한민국 양궁의 숨은 비법과 ‘집중력의 비밀들을 낱낱이 공개한다.
이 외에 KTX보다 빠르다는 시속 330km의 배드민턴 공 ‘셔틀콕 속에 숨겨진 엄청난 위력도 실험을 통해 검증된다. 16개의 거위 털로 만들어지는 무게 5g의 작은 공이지만 실험 내내 예상 외로 엄청난 위력을 과시해 보는 이들을 놀라게 했다는 후문이다.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진향희 기자 happy@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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