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들어 상장 건설사들의 수익성 지표가 크게 악화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대한건설협회는 1분기 110개 상장건설사의 경영실적을 분석한 결과 이들의 영업이익률은 4.7%, 매출액세전이익률은 5.1%로 지난해보다 각각 2.1%포인트와 1.7%포인트 각각 감소했다고 밝혔습니다.
다만, 성장성 지표인 건설 매출액 증가율은 평균 6.4%로 지난해 말보다 1.3%포인트 상승했습니다.
대한건설협회는 1분기 110개 상장건설사의 경영실적을 분석한 결과 이들의 영업이익률은 4.7%, 매출액세전이익률은 5.1%로 지난해보다 각각 2.1%포인트와 1.7%포인트 각각 감소했다고 밝혔습니다.
다만, 성장성 지표인 건설 매출액 증가율은 평균 6.4%로 지난해 말보다 1.3%포인트 상승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