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러, 미국서 '스파이 대물림' 시도"
입력 2012-07-27 04:35 
러시아가 미국에서 스파이들의 자녀를 첩보원으로 만들려고 시도했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월스트리트저널(WSJ)은 러시아가 미국에서 활동하는 스파이 부부의 자녀에게 부모와 같은 일을 할 것을 권유했으며 스파이 훈련을 받으려고 러시아로 건너간 아이도 있다고 전했습니다.
미국 정보당국은 2년 전에 검거한 러시아 스파이들을 조사하는 과정에서 이런 사실을 밝혀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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