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김명민, 4년 만에 안방극장 복귀…‘드라마의 제왕’ 출연 확정
입력 2012-07-24 16:01 

배우 김명민이 11월 방송예정인 SBS TV 월화극 ‘드라마의 제왕(가제·극본 장하준.이지효·연출 홍성창) 출연을 확정했다. 드라마 출연은 ‘베토벤 바이러스 이후 4년 만이다.
‘드라마의 제왕은 드라마는 무조건 돈이 돼야 한다”는 베테랑 외주제작사 대표와 드라마는 인간애”라고 부르짖는 신인작가, 타협을 모르는 국내 톱스타 배우가 만나 펼치는 드라마 제작기를 담는다.
김명민은 드라마 외주제작사계 마이더스이자 천재적 경영의 종결자 앤서니 김을 연기한다. 돈과 명예, 성공을 위해서는 모든 것을 버리는 비열함을 지닌 양면적 인물이다.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진현철 기자 jeigun@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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