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정부·공기업 부채 올해 10% 늘어
입력 2012-07-22 05:29 
정부와 공기업 등 공공부문의 부채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많이 늘어났습니다.
기획재정부와 한국은행에 따르면 올해 1분기 말 일반정부와 비금융 공기업의 부채 잔액은 총 842조 2천650억 원으로 1년 전보다 9.9% 증가했습니다.
이는 올해 정부 예산 총액인 325조 4천억 원의 2.6배 규모입니다.
또 지난해 4분기 말보다는 39조 6천21억 원 늘어 석 달 만에 40조 원 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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