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이현우·권오중·줄리엔강 훈남 3인방 공항 뜨자…
입력 2012-07-19 11:40 

가수 이현우, 배우 권오중, 줄리엔강이 공항 셀카로 훈남 포스를 뽐냈다.
MBC ‘찾아라 맛있는 TV MC로 활약 중인 이현우 권오중 줄리엔강은 최근 교토 특집 촬영을 위해 일본으로 향했다.
공항에서 훈남 포스를 풍기며 현장에 있던 이들의 시선을 모은 이들은 3MC가 함께 떠나는 첫 해외여행에 시종일관 어린 아이처럼 들뜬 모습을 보였다.
이들은 떠나기 전 공항에서 셀카를 찍는가 하면, 서로에게 장난을 치는 등 화기애애한 모습으로 일본 여행에 대한 기대감을 나타냈다.

관계자는 일본에 도착해서도 가는 곳 마다 수많은 일본인들에게 사진과 사인 요청을 해와 한류 열풍의 인기를 실감했다”고 전했다. 실제 MC들이 촬영하는 곳에 일본인들이 모여드는 해프닝이 벌어졌다는 후문이다.
한편 이번에 촬영한 ‘찾아라 맛있는 TV 천년의 역사가 살아 숨 쉬는 곳, 일본 교토 특집 편에는 최소 100년에서 많게는 548년이 넘는 교토의 전통 음식점들을 소개한다.
면발이 딱 두 줄 뿐인 두 줄 우동과 오직 교토에서만 맛볼 수 있는 특별한 교토식 오코노미야끼 잇센요우쇼쿠 등 교토 이색 전통 음식들도 맛본 MC들은 촬영 내내 교토음식의 깊은 맛에 감탄을 아끼지 않았다는 전언이다. 방송은 21일 오전 11시.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박세연 기자 psyon@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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