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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진서 근황, 활발히 활동중…美 뉴욕 방문
입력 2012-07-16 13:22  | 수정 2012-07-16 18:22

배우 윤진서가 미국 뉴욕을 방문, 관객과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16일 윤진서 측에 따르면, 윤진서는 제11회 뉴욕아시아영화제에 초청받았다. 올해 뉴욕한국문화원이 후원하는 ‘윤진서 특별전을 맞이해 주인공을 초대한 것.
그는 지난 10일 트라이베카 시네마에서 영화 ‘비밀애 상영 후 관객과의 대화에 참여했다. 특별전 관계자에 따르면 이날 영화관에서는 250여명의 뉴욕 관객들이 참석했고, 관객 65%가 현지 뉴욕 시민이었다. 현지에서 윤진서와 한국영화를 향한 높은 관심도를 엿볼 수 있었다는 전언이다.
상영이 끝난 뒤 200여명의 관객이 남아 윤진서와 Q&A 시간을 가졌다. 20여분의 질의응답이 끝나고 사인 공세도 이어졌다.

윤진서는 지난달 30일 열린 ‘최민식 특별전의 일환으로 상영된 영화 ‘올드보이 무대인사에도 최민식과 동행하며 바쁜 일정을 보냈다. 24일에는 윤종빈 감독의 ‘비스티 보이즈가 상영된다.
한편 윤진서는 최근 감기약 과다 복용이 자살설로 보도돼 한바탕 난리를 겪었다.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진현철 기자 jeigun@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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