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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여신` 공서영 아나, XTM 이적하더니 …
입력 2012-07-16 12:40 

전(前) KBSN SPORTS 아나운서 공서영(29)이 XTM으로 소속을 옮겼다.
공서영은 7월 24일 개편 예정인 '베이스볼 워너비'부터 메인 MC 활동 한다. 공서영 아나운서는 지난 2010년부터 아나운서로 활동을 시작하여 프로야구, 프로배구, 프로농구, 프로축구, 복싱 등 다양한 스포츠 분야에서 오랫동안 현장 경험을 쌓은 스포츠 전문 아나운서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최근까지 KBS N의 프로야구 하이라이트 프로그램 ‘아이러브 베이스볼 시즌4 주말 MC로 활약했으며 이번에 전격적으로 XTM에 합류했다.
공 아나운서는 다시 시작한다는 초심의 마음으로 돌아가 시청자 여러분께 멋진 모습을 보여드릴 것이다”라며 앞으로 XTM '베이스볼 워너비'에 많은 관심과 사랑을 부탁 드린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XTM 관계자는 미모와 실력을 겸비한 스포츠 아나운서 공서영이 남성라이프 스타일 채널 XTM과 만나 최고의 야구 하이라이트 매거진을 탄생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공 아나운서가 더욱 멋진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도록 제작진도 최선을 다할 것이다”라고 덧붙였다.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이현우 기자 nobodyin@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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