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김준수, 북미 유럽 남미까지‥"월드투어로 확대"
입력 2012-07-16 12:31 

JYJ 김준수(XIA)가 자신의 공연을 월드투어로 확대한다.
김준수의 매니지먼트를 담당하는 씨제스 엔터테인먼트는 아시아 투어에 순항 중인 김준수(XIA)가 북미와 남미 유럽을 포함한 월드 투어 대장정에 나선다”고 16일 밝혔다.
씨제스 엔터테인먼트는 김준수의 솔로 앨범은 처음부터 앨범 홍보 무대를 국내뿐 아니라 아시아까지 광범위 하게 잡았고 뮤직비디오 역시 해외 시장을 겨냥해 월드 클래스급으로 제작했다. 그 성과는 기대 이상이었다. 성공적인 아시아 투어를 진행하고 있으며 그 기간 동안 미주와 남미 등 해외 전역에서 러브콜이 끊이지 않아 월드 투어를 결정 했다”며 이번 월드 투어에 맞춰 김준수(XIA)의 리팩 앨범을 준비 중이다. 이번 앨범은 세계시장을 겨냥한 영어곡이 싱글로 추가 되며 뮤직비디오도 미국에서 제작 된다. 아직은 밝힐 수 없지만 미국 유명 스태프들이 참여 한다”고 밝혔다.
김준수(XIA)의 월드 투어는 한 대륙 당 2~3개의 도시를 투어 하는 형식으로 북미, 남미, 유럽 전역에서 진행 된다.
한편 김준수는 지금까지 서울을 비롯해 태국, 인도네시아, 대만, 중국 등 아시아 투어를 진행 중이며 다음달 홍콩에서 아시아 투어 피날레 무대를 가질 예정이다.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이현우 기자 nobodyin@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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