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일본, 주한 일본대사관 차량 돌진 사건 항의
입력 2012-07-09 14:31 
60대 남성이 트럭을 몰고 주한 일본대사관으로 돌진하는 사건이 벌어지자 일본이 외교 경로로 항의하고 재발 방지를 요구했습니다.
후지무라 오사무 관방장관은 오늘(9일) 오전 기자회견을 열고 이 같이 밝혔습니다.
후지무라 장관은 "사건의 동기 등 자세한 내용을 모른다"며 일본 정부의 생각을 말할 수 있는 단계가 아니라고 말했습니다.
한편 주한 일본대사관은 오늘(9일) 외교통상부에 이번 사건에 대해 항의하는 한편 재발방지를 요구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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