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호란, 3세 연상 회사원과 열애 "과거 남친 10년만에‥"
입력 2012-07-04 10:40  | 수정 2012-07-04 11:10

클래지콰이 호란(33)이 3세 연상의 회사원과 열애 중이다.
호란 측은 "약 13여년 전 스무살 당시 2년간 교제했던 남자 친구와 최근 다시 만나고 있다. 두 사람은 1999년 부터 약 2년간 교제해 왔으며 최근 10년만에 다시 연락이 닿아 두번째 사랑이 시작 된 것으로 알고 있다"고 밝혔다.
호란은 두번째 사랑을 시작하며 당당하게 길에서 손을 잡고 데이트를 즐기는 등 열애 사실을 숨기지 않았고 현재의 남자친구와 다시 만난지 한 달 여 만에 열애중이라는 사실을 공개한 것.
호란 측은 "오랜만에 인연이 닿은 두 사람이 취향과 정서가 잘 맞아 급격하게 다시 사랑에 빠진 것 같다"며 "아직 다시만나기 시작한지 얼마 되지는 않아 결혼에 대한 언급은 섣부르지만 좋은 만남을 유지하고 있는 것 만은 분명하다"고 전했다.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이현우 기자 nobodyin@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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