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커피, 피부암 예방에 도움
입력 2012-07-03 11:17 
커피 속 카페인이 피부암 중 하나인 기저세포암의 위험을 낮추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미국 하버드 의과대학 연구팀이 남녀 11만 명의 기록을 분석한 결과, 커피를 하루 3잔 이상 마시는 사람이 한 달에 한 잔 마시는 사람에 비해 기저세포암 위험이 낮은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하지만 연구진은 피부암의 다른 종류인 편평세포암과 흑색종 위험을 감소시키는 효과는 없었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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