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지현우 8월로 입대 연기 `유인나와 한달 더`
입력 2012-07-01 19:40 

배우 지현우가 한달 후로 군입대를 연기했다.
당초 지현우는 오는 3일 군입대 예정이었으나 tvN 드라마 '인현왕후의 남자' 촬영 도중 낙마로 얼굴, 허리 등에 부상을 입어 입영 연기를 신청했다.
지현우의 군입대 연기에 따라 최근 공식적으로 연인관계임을 밝힌 유인나와 함께 할 시간도 그만큼 늘었다. 두 사람은 지난달 종영된 '인현왕후의 남자'를 통해 연인관계로 발전했다.
지현우는 드라마 종영일에 팬들 앞에서 "유인나씨를 사랑한다"고 공개적으로 선언해 이목을 집중시켰으며 이후 유인나가 라디오를 통해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
열애 공개 이후 두 사람은 공개적으로 데이트를 즐기며 애정을 과시했으며 6월 30일에는 아이유의 콘서트를 나란히 관람하다 무대위에 함께 오르기도 했다.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이현우 기자 nobodyin@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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