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쌍용차 문제해결 위한 국회의원모임 발족
입력 2012-06-25 10:30 
쌍용차 문제 해결을 위해 여야의원들이 오늘 오전 국회에서 (25일) 공동 모임을 열고 발족식을 했습니다.
이번 모임의 제안자인 민주통합당 은수미 의원은 "정부 차원의 진상조사를 벌여 부당하게 정리해고를 당한 노동자에 대해 정리해고를 원천 무효하고 이들에 대한 명예회복이 이뤄져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새누리당 남경필 의원은 "쌍용차 문제에 대한 정치적 책임은 여아의원 모두에게 있다"며 "하루빨리 국회가 개원돼 환노위 차원에서 청문회를 실시하고 정부 지원책을 점검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 신혜진 / hye007@mbn.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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