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또래 여학생 강제로 성매매시킨 10대 일당
입력 2012-06-01 10:42 
가출한 또래 여학생에게 강제로 성매매를 시켜 금전을 갈취한 10대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서울 성북경찰서는 이 같은 혐의로 16살 최 모 양 등 4명과 성매수 한 31살 해 모 씨 등 2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최 양 등은 가출해 돈이 필요하자 인터넷 채팅을 통해 성매매 남성을 구해 성매매하는 방식으로 총 10여 차례에 걸쳐 70만 원을 갈취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 오택성 / logictek@mbn.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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