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미국 농무부, 광우병 발생 농가 격리조치 '해제'
입력 2012-05-19 09:20  | 수정 2012-05-19 11:42
미국 농무부가 최근 광우병이 발생한 캘리포니아 중부 낙농가 2곳의 격리 조치를 해제했습니다.
농무부는 성명을 통해 "지난달 광우병이 확인된 젖소와 연관 있는 소들은 대부분 죽어 광우병을 옮길 가능성이 배제된 상태"라고 밝혔습니다.
농무부는 그러나 추적이 가능한 소 10여 마리에 대해서는 여전히 추적 작업이 진행 중이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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