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안산서 낚시꾼 2명 썰물에 휩쓸려 숨져
입력 2012-05-12 20:02 
오늘(12일) 오전 11시 53분쯤 경기도 안산시 대부북동 앞바다 콘크리트 수로 길에서 낚시꾼 4명이 썰물에 휩쓸렸습니다.
이 사고로 24살 김 모 씨 등 2명이 숨진 채 발견됐고, 24살 이 모 씨 등 2명은 출동한 119구조대에 구조됐습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정확한 사망 원인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 갈태웅 / tukal@mk.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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